
스테이터스
17/FEMALE
해달
154cm 49kg * 자력 능력자


달리
방어력
················ 6
회복력
················ 3
구조력
················ 3
민첩
················ 2
능력발휘도
················ 5
운
················ 5
성격
대담함 - 망설이지 않고 모든 것을 행한다.
빠른 판단력이 전투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은듯.
때문에 무리수를 두거나 자신의 부작용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되려 손해를 보기도 한다.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대담함이 장점이라 생각한다.
느긋함 - 여유만만, 유유자적. 뭘 믿고 그리 여유로운지 묻는다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믿는다'는 멋진 말로 대답하지만
사실은 그렇다기보단 그저 천성이 여유로울 뿐이다.
걱정도 없이 사는 사람이다.
달리에게 뭔가 조언을 얻거나 고민을 말하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별 도움을 받지 못할지도. '어떻게든 될거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남의 문제뿐만 아니라 자신의 문제에도 시원찮은 태도를 보인다.
정의감 - 자신의 정의를 무조건 지킨다.
내가 생각하기에 저 사람을 없애는 게 정의라면 서슴없이 없애는 편.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의와 자신의 정의가 다르기에
빌런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이사항
손가락 끝마디와 손바닥이 검고 단단하다. (해달 발바닥)
해달이 된 이후 손가락 끝을 맞댄 채로 가슴께에 얹어두는 습관이 생겼다. 거의 하루종일 이 자세로 있는데도 팔이 아프지 않다고 한다.
그만큼 팔 힘이 있는듯.
악력이 세다. 건장한 성인 남성보다 세다고 볼 수 있다.
아무렇지 않게 악수를 했을 때에도
상대방은 결투신청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특히 사람의 손을 잡을 때 그 특징이 드러난다.
본인은 쑥스럽기 때문에 평소보다도 힘이 들어가는 거라 생각한다.
손에 뭔갈 쥐고 있는 것을 좋아한다.
쥐고 있는 것을 자꾸 만지느라 자주 망가뜨리곤 한다.
특히 햄버거와 같이 들고 먹는 음식의 경우,
금세 터뜨려버리기 때문에 빨리 먹는 습관을 들였다.
머리카락을 자주 만지는 습관이 있다.
수시로 양손으로 양쪽 머리를 쓱쓱 쓸어내린다.
머리가 굉장히 퐁실퐁실한데,
원래도 풍성했던 머리칼이 해달이 된 이후로 더 푹신해졌다.
자주 만지는 게 원인일까 싶어 가만히 두어 봤지만
별반 다를바 없었던 것을 보아, 머리카락 자체에 문제가 있는듯.
느긋한 성격 탓에 말끝을 늘려 말한다.
가끔은 말을 하다가도 중간에 그만두기도 한다.
답답하다는 이야기도 꽤 듣지만, 자신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선관
커플지향
SOLO
능력
손끝에 자성이 있다.
자신이 마음먹은대로 그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작게는 책상 끝의 클립을 끌어오는 정도에서부터
크게는 커다란 철조물을 끌어와 벽처럼 세워 방패로 쓰는 등
자유자재로 자석과 쇳덩어리를 다룰 수 있다.
작은 쇳조각이 많은 곳, 예를들어 철물점이 근처에 있는 경우
그 조각들을 사람 형태로 만들어 미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폐차장이나 공사장 등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물체가 많은 곳에서
쓸모가 많은 능력이다.
필살기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구요~"
커다란 쇳덩어리, 혹은 작은 쇳조각을 뭉친 덩어리를 바닥에 내리꽂아
적의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막는다.
부작용
능력을 쓰고 나면 잠에 들게 된다.
어느 정도 규모의 능력을 썼느냐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지지만 짧게는 몇분에서 길게는 몇 시간까지도 잠에 빠진다. 능력을 쓰는 것을 중지하자마자 졸음을 호소하고
그 자리에 누워 잠을 자기 시작한다.
자신이 능력을 계속해서 쓰는 한은 잠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특유의 느긋한 성격 탓에 '조금 이따 해도 될거야-' 라며
잠들어버리기가 일쑤. 때문에 잠이 많은 사람이라 비춰지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