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터스


로베르트
18/MALE
로베르트 드 마르셀로 다크니스
마.족.력.기준 826살
☆2m☆ 이몸은 공기보다 가볍다!
늑대
김춘배
시베리아 허스키
173cm 조금 마름 * 화마 능력자
공격력
················ 6
치명
················ 5
체력
················ 1
회피
················ 1
능력발휘도
················ 6
운
················ 5

성격
[중2병]
본인은 매우 진지하지만 한계점을 돌파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중2병 행각은
시공간과 주변인들을 불쾌하게 만든다...
[바보]
관심있는 분야 외엔 아예 관심이 없는지 무식함을 자랑하는 정도.
그리고 이런 무식함을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가끔 남이 틀린걸 지적하면 아는 척 하지만
어설프게 아는척해서 안쓰럽다.
정작 이 안쓰러움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당당함]
자존심, 자존감이 강한 것이라 그런지
이 모든 행각에 있어 매우 당당하다.
기분도 늘 하이텐션.
특이사항
-자칭 마계의 귀족.
1인칭은 이몸, 2인칭은 그대,인간(.....).
움후후 라고 웃는 걸 좋아한다.
-안대는 데코용.
눈색은 옅은 푸른색이나 왼쪽 눈에만 컬러렌즈(붉은색) 착용중.
렌즈때문에 가끔 눈이 건조해져서 눈 물 을 흘 린 ㄷ r . . . ☆★
-풀네임은 너무 길기에 애칭인 로베르트 라고 불리고 있다.
본명은 김춘배.
본인은 이 이름을 매우매우 부끄러워하기때문에
모두에게 비밀로 하고있다..
-동물화 된 건 허스키지만 본인은 늑대라고 착각 및 완전히 믿고있다.
아니라고 정정해주면 그럴리가 없다며 화낸다.
환상이 깨지는게 싫은 듯.
-마족이라서 햇빛에 약하다고 한다.
그냥 잠이 많아 아침에 약한 것 같다.
-망토는 직접 만든 것으로 매우 아낀다.
평상시에도 셀프로 망토를 펄럭이는게 일과.
선관
X
커플지향
NL/BL
능력
검은화염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주로 불꽃을 만들땐 핑거스냅을 이용한다. 이유는 멋지니까(....)
본인왈 마계의 불꽃이라
한번 불이 붙으면 다 태울때까진 사그라들지 않는다고
(※물로 충분히 사그라듭니다)
본인의 중2병 환상의 나래들을 이용하여 그물모양으로 만들거나
소동물 모양으로 만들어 원거리로 조작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필살기
"칠.흑ㅡ漆黑ㅡ에 잠겨乙ㅏ"
(목표대상의 발 밑/지면에서
쓸데없이 크고 화려한 커다란 화염기둥을 만들어 태워버린다.
이후 사라질땐 불꽃은 꽃잎 모양으로 흐트러진㉢ㅏ,...( ※ 데코용)
부작용
일시적으로 손가락이 오그라들어 손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된다.
오그라드는 손가락의 갯수는 능력을 쓴 횟수에 비례하며
많이 쓰면 발가락도 오그라든다.
30분 후면 하나씩 원상태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