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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터스

DH

28/MALE

디엣 화이트 홀랜드 롭이어

190.2cm 69kg * ​낙뢰 능력자

공격력 

················ 6

치명

················ 6

체력

················ 3

회피

················ 6

능력발휘도

················ 3

················ 0

 

 

 

 

 

 

 

 

 

 

 

 

 

 

 

 

 

 

 

(외투착용)

 

추울때 입는 겉 옷은 낡고 헤진 검정 후드집업.

큰 무늬 없이 수수한, 단순한 집업.

 

안대는 귀에 거는 형식의 안대가 아닌, 기다란 천. 눈을 대는 중앙 부분은

안대처럼 모양이 잡혀있다. 머리 뒤로 매듭을 단단히 지어 사용한다.

개인적인 공간에 혼자 남을 시에는 벗고 있는 듯.

 

검은 스키니에 검은 슬립 온 스니커즈.

양말은 딱히 신고 다니진 않지만, 원한다면 지 꼴리는 대로 주워 신는다.

 

다른 토끼와는 다르게, 축 쳐져 가슴께 까지 내려오는 흰 귀와

짤막하고 복슬한 흰 꼬리.

 

끈은 다른 부위에 걸면 자꾸 끊어지고 망가지기 일쑤이기에,

모가지가 날아가지 않는 이상 파괴될 일 없는 목에 착용하였다.

성격

[부적절함]
     놈은 상당히 부적절한 언행을 가졌다.

본인도 그것에 대해 자각하고는 있으나, 큰 문제라고 여기진 않는 듯.

이젠 좀 여기는게 좋을텐데.
     어린아이같은 성향이 짙다. 호전적이고 불 같은 성격.
     동네 얼라들과도 곧장 말싸움이 붙곤했다. 당연히 승리는 놈의 것..

이었지만, 애 상대로 거머쥔 승리에 무슨 의미가 있으랴. 얼씨구.

 

[제멋대로]
   
  나는 X발 나만의 길을 간다. 

상당히 자유분방하고, 자기중심적이며, 용감하다.

타인의 말에 크게 귀 기울이지 않으며, 자신의 주관대로 움직인다.
     주변을 신경 쓰진 않는 편. 내가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것.

내가 좋고 싫다는 것에 상대의 의견이 필요하던가?
     학력도 초졸이 끝. 놈은 다음 단계로 진학하는 대신 독학을 선택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본인 말로는, 그저 귀찮았댄다.
     무학력이라고 어리석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놈의 방에는 상당한 양의 책이 쌓여있다는 듯.
     상당한 기분파. 전체적으로 불안정하다.

기분이 나쁠때에는 완전히 가라앉아 못되게 구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반대로 본인 기분이 좋을때는 한 없이 유쾌해지고, 상냥해지기도 한다.

케바케.
     어찌 보면 그냥 미친놈 같아 보이기도 하다..

 

[판단력]
     무엇이 필요하고, 불 필요한지.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일인지,

무의미한 일인지. 주관적인 시점으로 판단 대상의 가치를 달아 저울질하며 자신의 행동을 결정한다.
     제 멋대로인 성격은 스스로를 믿는 것으로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무엇이든 자신의 판단을 전제로 시작되는 사고방식.
     눈치는 빠른 편. 옳고 그름 정도는 구분가능하다.
     가끔,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만났을땐 적당히 비위를 맞추어주거나

눈치보고 넘어가기도 하는 둥 몸을 사리는 태도도 보인다.

 

[나르시즘]
     난 멋져.
     잘생겼어.

 

     부러우면 다음생엔 이 몸보다 잘나게 태어나보던가.

 

[한마디로..]
     오만하고, 어리석다. 교활하고, 비열하며, 제 좋을대로 산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의 선은 지키고 있는듯. 어리석지만, 마냥 무례하고 멍청하진 않으니.

 

     가벼운 타입.

 

특이사항

(문ㄴ신~)

 

일단은 본능에 충실한 편이나, 참을 성은 좋다.

참지 않는 경우는 참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때나, 단순한 호기심.
사람을 잘 믿는편은 아니지만 한번 마음을 연 상대에게는 (나름) 잘 해준다.

 

좋아하는건 검정색, 귀여운 것, 단 것.
자신의 후드집업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팬티 취향은 화려한 쪽.

 

의외로 마음은 꽤 여린 것 같다. 티는 잘 내지 않지만..
모든것을 귀찮아한다. 무언가를 부탁하면 상당히 짜증을 낸다.. 

막상 부탁하면 투덜대면서도 이것저것 다 들어주지만..

 

몸 여기저기에 흉터나 수술자국들이 많다.

 

술 담배 최고~

종족 특성상, 오감 * 육감이 상당히 예민하다. (특히 청각, 육감)

덕분에 안대를 쓰고 있어도 잘 다닌다.
대신, 안대를 쓰고 있으면 색감따위의 시각적 요소를 인지하지 못한다.

 

텐션이 높아지면 전혀 자기 몸을 사리지 않는다,,
자고로 불 붙은 남자는 불도저도 씹어먹을 수 있는 법

 

 

 

​​선관

커플지향

( SL! } ( *・ω・)✄╰ひ╯

 

능력

하늘에서 크고 작은 낙뢰를 떨굴 수 있다.

정전기 수준으로 작은 것도 가능.
떨어지는 낙뢰의 전류를 신체 일부에 응축해 두었다가,

한 번에 폭팔시키는 것도 가능.

 

앵간한 전류에는 타격을 받지 않는다.

 

필살기

" 뒈져라 "
( 기술 이름입니다... ... . 아무리 이 친구가 부적절한 친구라고 해도,, ,,, 

뒈져라는,, ,, 너무 부적절한 이름일까요..? ㅠㅠ .. )

 

Type A : 상대와 신체를 접촉시킨 상태에서,

낙뢰를 최대한으로 발생시켜 상대와 함께 번갯불에 콩 지지듯 튀겨지는 것. (접촉만 되어있다면 다수도 가능. 물과 함께 할때 더더욱 강해진다!)


Type B : 자신에게 맘 편히 최대 출력으로 낙뢰를 떨군 뒤,

그것을 신체 일부에 응축시켜두었다가 상대에게

접촉하는 순간 터뜨리는 것. (오래 전류를 붙잡고 있는 것은 힘들다.)

 

어느쪽이든 쌍방으로 아픈기술.

최대 방출로 사용하는 것이기에,

성공하든 실패하든 기껏해야 최대 1번까지만 사용가능하다.

사용 후 높은 확률로 전투불능.

 

부작용

본인이 피뢰침.
낙뢰를 맞아도 죽지는 않지만 맞으면

정도에 따라 그저 얼얼한 정도부터,

시각제외 모든 감각 마비상태까지 갈 수 있다.

물론, 감각이 마비되어도 움직일 수는 있다.


시각 역시 완전히 타격이 없는 것은 아님 : 타격 후 5초간

시야가 불안정 함 (빛 번짐, 흐릿함, 어지러움)


능력 사용 직후 사용량에 따라 몸에 프랙탈 구조의 번개 흉터가 올라온다.  적당히 시간이 흐르면 없어지지만,

이것이 몸 전체를 메울시 더 이상 능력을 쓸 수 없다.

 

이 뇌격은 매우 눈부시다...

본인에게도 영향이 큰 탓에 시각을 포기하고 안대를 썼다.

하지만 감각이 마비되면 어쩔 수 없이 안대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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